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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연구팀, 류마티스 관절염 직접 치료법 개발 나서


전남대 대학원생 연구팀

류마티스 관절염 직접 치료법 개발 나서

 

바이오메디컬공학협동과정 석.박사팀

국가 R&D 리얼챌린지사업 최종 선정

약물치료 장기화 따른 부작용 해소 기대

 

 

 전 국민의 1%가 앓고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경우 약물치료에 따른 부작용이 문제가 됐지만 이제 그런 걱정을 덜 수 있을 전망이다.

 

 전남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협동과정 나노바이오메디컬팀(책임연구원 김민아 박사과정생, 김예슬 석박사과정, 이호준석사과정생-사진 왼쪽부터, 이창문 지도교수)이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이 주관하는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연구팀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병변에 국소적으로 약물 주입이 가능한 생체 유래 광열-약물 동시 치료전략을 제시했다.

 

 그동안 류마티스 관절염의 약물 치료의 경우 장기간 복용에 따른 위장 부작용이 문제가 됐다. 그러나 이 기술이 개발될 경우 병변에 직접 약물치료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국가 R&D 리얼챌린지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휴먼플러스 융합연구개발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이공계 석·박사 대학원생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제 국가R&D 사업을 기획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과학기술로 인간 한계를 극복’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 사업에 선정된 팀에게 6개월간 1,800만원의 연구 기획비가 지원되고, R&D 역량 및 기획 연구 등 다양한 교육 혜택도 주어진다.

 


 *문의: 061-659-7360 (전남대학교 의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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