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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춘기 박사(독일언어문학과), 강사 최초 교양교육학회 부회장 위촉


전남대 민춘기 박사(독일언어문학과 강사)

강사 최초 한국교양교육학회 연구부회장 위촉


 
 전남대학교 민춘기 박사(독일언어문학과 강사)가 최근 대전 우송대에서 열린 한국교양교육학회 2020년 1차 회의에서 ‘2020년 한국교양교육학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

 

 민춘기 박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교양교육연구’를 연 6회 발간하는 학회에서 편집이사, 섭외이사, 일반이사 업무를 담당했다. 또 학회지에 매년 1편 이상의 논문 게재와 5~10편의 논문심사 경력을 인정받아 강사로는 최초로 연구 부회장 직책을 맡게 됐다. 주요 업무는 교양교육 연구, 논문 심사, 교양교육 컨설팅, 학술대회 기획 등이다.

 

 민 박사는 “대학에서 교양교육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라서 책임감이 무겁지만 모교의 교양교육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중책을 맡게 됐다.”며 “논문 투고와 심사 과정에서 축적한 교양교육에 대한 지식과 교양 교육과정 컨설턴트 활동 과정의 실무 경험을 살려 전남대 교양교육의 혁신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교양교육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반영될 예정이므로 민 박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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