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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배려가 필수자질…약자 도울 때 보람”
가족에게도 하지 못할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 사람의 심정을 파악하고 그 사람의 죄를 덜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직업, 재판의 결과에 따라 행복의 눈물을 흘릴지 고통의 눈물을 흘릴지 알 수 없는 어찌 보면 굉장히 괴로운 직업. 김정호 변호사(법학·91)를 만나 변호사직의 실상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변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
2013-12-30 오후 6:24:00
 
다른 사람과 어울려 지낼 수 있는 성품이 제일 중요
TV 뉴스의 꽃,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아나운서. 멋있는 모습만큼 먼 곳에 있는 별이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광주 MBC 홍진선 아나운서(독어독문·94)를 만나 그 먼 곳의 별, 아나운서에 대해 탐사해 보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시기, 계기가 있다면? 성격이나 기질 등을 봤을 때 아나운서가 나와 참..
2013-11-29 오후 6:10:00
 
머리가 너무 좋은 사람보다 멍청한 사람이 교수하기에 더 낫다
흔히 대학은 ‘진리 탐구의 장’이라곤 한다. 대학은 대학 구성원들의 사고를 고취시키는 교육의 장이다. 우리들은 대학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융합하는 다양한 방법을 배우고 상대방의 사고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가르침을 얻는다. 이러한 통섭의 과정에 배움을 주고받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주체로서 교수가 있다. 교육자로서 교수라는 직업이 보통 어떠한 일을 하는지..
2013-11-05 오후 5:41:00
 
캠퍼스 곳곳에서 콸콸콸 - 학내 와이파이
얼리어댑터 ‘전얼리’ 씨는 요새 공모전과 과제에 치여 산다. 그에게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가족보다 더 자주 보는 존재다. 그는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고 공모전 팀원들과 노트북 앞에서 입씨름을 한다. 원하는 정보를 찾고 생각을 논하며 기록하는 일에 빠져 사는 대학생들, 그들의 삶엔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대학은 ..
2013-10-04 오후 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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