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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2년차 전남대 역할 재조명 기대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2년차
전남대 역할 재조명 기대

  
 
3일, 10일 두 차례 광주MBC 토론회

허민 교수…의미, 가치, 보존 활용 등

 

 

 유네스코가 무등산권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한 지 2년차를 맞아, 전남대학교의 역할이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대학교 허민 교수(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는 9월 3일과 10일 두 차례 방송되는 광주MBC 특별기획 ‘1억 년 전의 유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에 출연해 유네스코에 대한 설명과 무등산권이 국내 3번째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까지의 뒷얘기, 인증 후 연구현황 및 교육 등 전남대의 역할을 소개한다.

 

 허민 교수는 또 4년마다 받는 재인증을 앞두고 걸림돌은 없는지, 개선해야 할 점을 무엇인지 등을 여러 패널들과 토론하게 된다. 

 

 이와함께 제주와 해외 사례를 통해 무등산권만의 특성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의 오랜 현안이기도 한 정상부 접근성 문제를 비롯해 훼손방지 등 보존과 활용에 대해서도 다양한 연구내용을 곁들여 설명하게 된다.

 

 이번 토론회 1부에는 허민 교수를 비롯해 황풍년 전라도닷컴 대표, 우연 광주시 지질공원팀장, 김영미 동신대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참여하고, 2부에서는 허민 교수를 중심으로 전용문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박사, 이재창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운동본부장, 김향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출연한다.

 

 ※문의: 062)530-0577 (전남대학교 무등산권 지질관광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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