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호 대체 420t 최첨단 조사.실습선 건조
전남대, 선령 20년된 청경호 대체
420t 최첨단 조사·실습선 건조
전남대학교가 우리나라 연근해 해양 조사와 수산 자원 연구 및 학생 실습에 투입할 최첨단 친환경 선박을 새로 건조한다.
전남대 수산해양대학(학장 김태호)은 지난 4월 8일 ㈜한국해사기술과 선박 건조 사업의 첫 과정인 기본 및 실시 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새 선박 건조에 들어갔다.
이 조사선은 총톤수 약 420t, 전장 46m, 폭 9m 규모로 항해속도는 13노트이며, 승무원과 조사원 등 약 40명이 승선할 수 있다. 액화천연가스(LNG)와 전기...
2020.04.1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