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첨단바이오로 ‘펫 재생의료’ 시장 선점 나서
전남대, 첨단바이오로 ‘펫 재생의료’ 시장 선점 나서
김장호·노웅빈·이창민 교수팀, 반려동물 난치성 치료제 개발 착수
전남대학교가 첨단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난치성 질환 치료에 도전하며 ‘펫바이오’ 시장 선점에 나섰다.
재생의료와 나노기술을 결합한 고난도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한 이번 사업은 비임상부터 임상,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학·연·병 협력 구조 속에서 추진되며, 대학이 기술 공급자이자 산업 플랫폼으로 전환되고 있...
2026.04.24(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