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40주년 앞두고 5.18 국립묘지 참배
전남대 5.18 국립묘지 참배
40주년 앞둔 12일 오전 9시…구 묘역도
정병석 총장, 총동창회, 교직원 100여명
“민주길이 오월정신 더욱 빛낼 것” 다짐
전남대학교는 12일 정병석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직원, 박승현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18 묘역을 참배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정병석 총장은 일행들과 함께 이날 오전 9시 국립 5.18민주묘역을 찾아 헌화, 분향하고 이곳에 안장된 전남대학교 학생, 교수, 졸업생 등 모두 26명의 안장자를 찾아 일일이 개별...
2020.05.1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