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땅’ 특검 이름 딴 ‘이광범 홀’ 생겼다
‘MB땅’ 특검 이름 딴 ‘이광범 홀’ 명명
전남대, 법전원 2호관 301호에장학금 기부 등 숭고한 뜻 기려17일, 이광범 변호사 부부 등 참석
전남대학교가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사건’을 수사한 바 있는 이광범 전 특별검사의 이름을 딴 ‘이광범 홀’을 만들었다.
전남대는 17일 오후 6시30분 법학전문대학원 2호관 3층에서 이광범 변호사 부부를 비롯해 정병석 총장, 김순석 법학전문대학원장, 박승현 전남대 총동창회 이사장, 김혁종 광주대 총장과 법전원 교수,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
2018.09.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