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농장 내부 센서로 젖소 ‘체감 열 스트레스’ 규명
전남대, 농장 내부 센서로 젖소 ‘체감 열 스트레스’ 규명
김미래 대학원생, 기후 데이터와 현장·생체 데이터 간 괴리 과학적으로 입증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가 개발한 스마트 센서 시스템을 활용해, 농장 내부 실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젖소가 실제로 체감하는 열 스트레스를 직접 측정·비교한 연구가 공개되며, 기존 기후 데이터와 현장·생체 데이터 사이의 간극을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13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 김미래 대학원생은 여름철 젖소의 열...
2026.01.14(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