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전영의 교수 ‘경계의 도시, 연결의 장소’ 출간
전남대 전영의 교수 ‘경계의 도시, 연결의 장소’ 출간
여수와 목포 등 항구도시의 정체성을 연구한 책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는 동아시아연구소 총서 14권인 《경계의 도시, 연결의 장소-항구도시의 기억과 감성 그리고 로컬리티》(글빛문화원, 2026.4.)를 출간했다.
이 책은 ▲동아시아 로컬리티 인문학 ▲개항장 목포의 식민지 근대화와 로컬리티 ▲개항장 군산의 문화와 로컬 정체성 ▲여수 로컬리티의 역사적 층위와 도시의 변용 ▲인천의 문학적 표상과 장소 정체성 ▲항구도시 부...
2026.05.28(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