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연구소, 안병하 평전 통해 경찰 시각에서 5.18 재조명
전남대, 5·18 당시 계엄군, 경찰, 외국인 등
새로운 증언 통한 다양한 해석 나서
‘「안병하 평전」의 가치와 의의’ 주제
전남대 5·18연구소, 5월 28일 집담회
학내 용봉관 3층 대회의실서
전남대학교가 5·18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증언을 토대로 5·18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자는 취지에서 ‘새로운 증언과 다양한 해석’을 주제로 한 월례집담회를 계속 갖기로 했다.
전남대 5·18연구소(소장 최정기 교수. 사회학과)는 오는 5월 28일 오후 5시 학내 용봉관 3층 대회의실에서, ‘안병하 평전’의 저자 이...
2020.05.2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