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모두의 창업」 청년 창업 토크콘서트 개최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5월 8일 대학본부 세미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함께 「모두의 창업」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청년 및 대학생 창업가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윤성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안창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참석했다.
특히 전남대학교 출신 선배창업자와 전남대학교 재학생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패널로 참여해 창업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의미를 더했다.
패널로는 ▲㈜아토모스 신준섭 대표 ▲㈜치른시빌 정혜진 대표 ▲㈜문화인광주 곽귀근 대표와 ▲김정효 학생 ▲최천기 학생 ▲김강민 학생 등이 참여해 지역 창업의 가능성과 실패 및 재도전, AI 시대 창업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성숙 장관은 청년 창업가 및 예비창업자들과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현장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문화와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근배 총장은“청년들의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전남대학교도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