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학과소식 전남대뉴스기관·학과소식 + - 공유 인쇄 공유하기 복사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 2026 시민인문강좌 <리질리언스, 다시 일어서는 힘> 운영 2026.09.10 18:04 20명 읽음 전남대학교 인문융합연구원(원장: 류도향)이 2026년 하반기 시민인문강좌를 연다. 강좌 주제는 <리질리언스, 다시 일어서는 힘>이며, 8월 31일부터 12월 23일까지 9개 강좌가 진행된다. 광주 지역 고등학생과 도서관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좌는 철학, 문화인류학, 생태, 예술, 동양고전 등 다양한 관점을 통해 ‘회복과 연결, 공생’의 의미를 탐색한다. 강좌는 학교와 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된다. 학생 대상 강좌는 광주고등학교, 전남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보문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시민 대상 강좌는 무등도서관·양산도서관·운암도서관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학생 대상 강좌에서는 ‘21세기 리질리언스의 공동체’, ‘AI 시대 문화인류학’, ‘포스트휴먼과 플루리질리언스’, ‘디아스포라와 리질리언스’, ‘기술생태 이야기’ 같은 주제를 다룬다. 시민 대상 강좌에서는 문화 변동, 미술과 리질리언스, AI 시대 생명의 기록, 그리고 동양고전에서 찾는 소통·연대·공생의 힘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을 보면,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김현·이기연 강사가 광주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고등학생과 함께 생각하는 21세기 리질리언스의 공동체’와 ‘AI 시대, 문화인류학으로 세상을 읽다’를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김혜영 강사가 전남고등학교에서 ‘포스트휴먼과 플루리질리언스’를,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선봉규 강사가 보문고등학교에서 ‘디아스포라와 리질리언스: 새로운 장소에서 뿌리내리기 그리고 성장하기’를 맡는다. ▲같은 달 9일부터 10월 21일까지는 장복동 강사가 상일여자고등학교에서 기술생태를 주제로 한 강좌를 진행한다. 시민 대상 강좌도 다채롭다. ▲10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강의혁 강사가 무등도서관에서 ‘AI, 생태, 문화: 리질리언스(회복탄력성) 관점으로 바라보는 최근 문화 변동’을 강의하며, ▲10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조성숙 강사가 양산도서관에서 ‘미술로 만나는 리질리언스, 삶을 재구성하는 예술’을 진행한다. ▲10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는 이송희 강사가 무등도서관에서 ‘AI시대, 우리가 지켜야 할 생명의 기록’을, 11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는 장복동 강사가 운암도서관에서 ‘동양고전(논어·노자·맹자·한비자), 지혜의 숲에서 탐색하는 소통·연대·공생의 리질리언스’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번 시민인문강좌는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무등도서관, 양산도서관, 운암도서관, 광주고등학교, 전남고등학교, 상일여자고등학교, 보문고등학교가 주관 기관으로 함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문융합연구원 홈페이지 시민강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정보: https://ich.jnu.ac.kr/inmun/21980/subview.do 이전 글전남대, 5개 대학과 손잡고 바이오클러스터 연계 초광역 혁신인재양성 추진26.09.10 전남대 여수캠퍼스 학군사관후보생 12명, 베트남 호치민·구찌 일대서 안보 현장 체험26.09.10다음 글 목록